경남 녹색당, "명칭 바꿔 동물학대 진실 숨기려 해"경남 녹색당이 10일 진주시 판문동 진주전통민속소힘겨루기경기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소싸움대회를 중단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2023.10.10 뉴스1/한송학기자'제127회 진주 전국민속소힘겨루기대회' 출전을 앞둔 소들이 경기장에 대기하고 있다. 2023.10.10 뉴스1/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진주소싸움소힘겨루기중단동물학대녹색당한송학 기자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 18일 견본주택 개관65㏊에 펼쳐진 은빛 절정…'합천 황매산 억새축제' 내달 17~25일 개최관련 기사'동물학대 vs 민속놀이' 진주 소싸움 대회 '대립'동물학대 논란에도 창원·진주 등 소싸움 대회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