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싸움대회 폐지를 주장하는 단체가 20일 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주소싸움대회 폐지를 촉구하고 있다. 2025.11.20/뉴스1 한송학기자'대한민속소 힘겨루기협회 진주시지회'가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소힘겨루기 대회는 동물 복지 기준 아래 진행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2025.11.20/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진주소싸움소힘겨루기찬성반대동물학대한송학 기자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 18일 견본주택 개관65㏊에 펼쳐진 은빛 절정…'합천 황매산 억새축제' 내달 17~25일 개최관련 기사동물학대 논란 '소힘겨루기 대회' 당장 중단해야동물학대 논란에도 창원·진주 등 소싸움 대회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