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싸움대회 폐지를 주장하는 단체가 20일 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주소싸움대회 폐지를 촉구하고 있다. 2025.11.20/뉴스1 한송학기자'대한민속소 힘겨루기협회 진주시지회'가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소힘겨루기 대회는 동물 복지 기준 아래 진행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2025.11.20/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진주소싸움소힘겨루기찬성반대동물학대한송학 기자 사계절 축제 열리는 산청군, 웰니스 관광도시 도약 추진석유 최고가격제 첫날 경남 기름값 소폭 하락…시민들 "체감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