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류하는 진해 웅동 레저단지…어민 생계대책은 누가 책임지나

②공모 당시 생계대책용 부지 권리관계 사항 누락 원인
생계대책위 “행정기관 갈등에 어민 피해만 가중”

편집자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경남 창원 진해 웅동복합관광레저단지 개발사업의 공동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했다. 지정 취소에 불복한 법적 공방이 진행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사업시행자 지정 취소까지 경과와 문제가 된 사안 등을 5회에 걸쳐 살펴본다.

본문 이미지 - 어민생계대책위원회는 지난 24년간 관계기관을 찾아 해결책을 요구하며 170여 차례 집회를 열었다.  사진은 2021년 11월 창원시청 앞에서 집회를 연 장면. (생계대책위 제공)
어민생계대책위원회는 지난 24년간 관계기관을 찾아 해결책을 요구하며 170여 차례 집회를 열었다. 사진은 2021년 11월 창원시청 앞에서 집회를 연 장면. (생계대책위 제공)

본문 이미지 - 진해웅동레저단지 조감도 (경남개발공사 제공)
진해웅동레저단지 조감도 (경남개발공사 제공)

본문 이미지 - 진해 웅동복합관광레저단지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
진해 웅동복합관광레저단지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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