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누가 뛰나 - 창원시 진해구] 보수색 점차 옅어져4.10 총선에서 창원시 진해구 출마 예상자들. (왼쪽부터) 이달곤 의원, 김하용 전 경남도의회 의장, 박춘덕 전 경남도의원, 김종길 전 민주당 진해지역위원장, 황기철 전 국가보훈처장. ⓒ 뉴스1 DB관련 키워드창원창원시 진해구진해진해 국회의원진해구황기철이달곤김종길관련 기사"추석에 가족 보고 싶어요"…스위스 학생 비르쉬가 한국 온 이유태웅로직스 합작법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에 526억 들여 물류센터 구축부산항만공사, 부산항 인근 국가유공자 3가구 주거환경 개선소비자원, 해군 장병 소비자피해 예방교육…22개 기관 가전·차량 무상점검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