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모 거창군수 후보측(왼쪽)과 이홍기 거창군수 후보측이 각각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검찰과 선관위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뉴스1관련 키워드2022지방선거관련 기사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내달 14일 선고(종합)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국민 신뢰 훼손"경찰 '재산축소 의혹' 김남국 의원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검찰, 김경·강선우 '1.3억 쪼개기 후원' 정치자금법 위반 추가 기소"어르신 독감 접종, 예방효과 높일 때"…노인회는 '이것'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