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문석·박완수·여영국·최진석 공공의료 부족 공감 "확충해야"박완수 "文정부, 의협 한마디에 창원의대 백지화"…여영국 "홍준표 진주의료원 폐업, 박완수 사과해야"23일 오후 MBC경남에서 진행된 TV토론회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각 정당의 경남도지사후보들이 공공의료와 관련한 토론을 벌이고 있다.(MBC경남 캡처).2022.5.23.ⓒ 뉴스1관련 키워드2022지방선거2022지선광역단체장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810명 도전해 403명 당선…지방의회로 들어간 '39세 이하' 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