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운전자, '하이선'에 쓸려 4.4m 다리아래 차량 추락유가족, 부산시·북구청 상대 행정소송…3월4일 1심 판결지난해 9월3일 고(故) 김채연씨가 추락한 사고 지점.(김효정 북구의회 의원 제공) ⓒ News1지난해 9월3일 고(故) 김채연씨가 추락한 사고 지점.(고 김채연씨 유족 제공) 지난해 9월3일 고(故) 김채연씨가 추락한 사고 지점.(고 김채연씨 유족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태풍하이선제2만덕터널인재행정소송관련 기사"태풍에 추락 20대 운전자 사망은 단순 교통사고 아닌 '인재'"[영상] 태풍 하이선 동해안 강타...150㎞ 강풍에 물폭탄까지토사 유출·정전·침수·교통 두절…'하이선' 위력에 아수라장(종합)경전철 멈추고 물탱크 뒹굴고…'하이선' 최근접 부산 아수라장(종합)부산 출근길 대혼잡 우려…시간당 10~30㎜ 폭우로 도로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