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 가드레일 없는 곳 추락사 참변…행정소송 판결 주목

20대 운전자, '하이선'에 쓸려 4.4m 다리아래 차량 추락
유가족, 부산시·북구청 상대 행정소송…3월4일 1심 판결

본문 이미지 - 지난해 9월3일 고(故) 김채연씨가 추락한 사고 지점.(김효정 북구의회 의원 제공) ⓒ News1
지난해 9월3일 고(故) 김채연씨가 추락한 사고 지점.(김효정 북구의회 의원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지난해 9월3일 고(故) 김채연씨가 추락한 사고 지점.(고 김채연씨 유족 제공)
지난해 9월3일 고(故) 김채연씨가 추락한 사고 지점.(고 김채연씨 유족 제공)

본문 이미지 - 지난해 9월3일 고(故) 김채연씨가 추락한 사고 지점.(고 김채연씨 유족 제공) ⓒ 뉴스1
지난해 9월3일 고(故) 김채연씨가 추락한 사고 지점.(고 김채연씨 유족 제공)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