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호 태풍 하이선이 쏟아낸 폭우로 부산진구 개금동 한 주택 인근에 토사가 떠밀려와 고립된 A씨(68)가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0.9.7/뉴스1 ⓒ News1 박세진 기자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이 울산지역을 관통한 7일 오전 울산시 북구 현대자동차출고센터 앞 신호등이 강풍에 넘어져 관계자들이 안전 조치하고 있다. 2020.9.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태풍하이선하이선태풍하이선접근부산서피해속출정수영 기자 서울시오페라단 '라보엠' 귀환…황수미·박혜상의 두 '미미'로 만난다양방언, 솔로 데뷔 30주년…11월, 대표곡부터 신곡까지 한 무대에최창호 기자 포스코 노조, 22일부터 '모든 쟁의행위' 중단…위원장 선거[뉴스1 PICK] 대한민국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 경주 에어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