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태풍 하이선 동해안 강타...150㎞ 강풍에 물폭탄까지

본문 이미지 -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쏟아낸 폭우로 부산진구 개금동 한 주택 인근에 토사가 떠밀려와 고립된 A씨(68)가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0.9.7/뉴스1 ⓒ News1 박세진 기자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쏟아낸 폭우로 부산진구 개금동 한 주택 인근에 토사가 떠밀려와 고립된 A씨(68)가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0.9.7/뉴스1 ⓒ News1 박세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이 울산지역을 관통한 7일 오전 울산시 북구 현대자동차출고센터 앞 신호등이 강풍에 넘어져 관계자들이 안전 조치하고 있다. 2020.9.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이 울산지역을 관통한 7일 오전 울산시 북구 현대자동차출고센터 앞 신호등이 강풍에 넘어져 관계자들이 안전 조치하고 있다. 2020.9.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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