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속 15~25m 강풍…침수·파손 등 피해신고 140여건주요 교량·도로 통제 출근길 혼잡…항공·배편도 결항강서구 토사 유출 현장.(부산경찰청 제공)ⓒ 뉴스17일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부산에 근접해오면서 서구 비석마을 앞 물탱크가 강풍에 의해 도로로 굴러나왔다. (부산경찰청 제공) 2020.9.7/뉴스1 ⓒ News1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북상 중인 7일 오전 부산 영도구 동삼1동 거리에 신호등이 쓰러져 있다. (부산경찰청 제공) 2020.9.7/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하이선관련 기사호우 사망·실종 절반은 '산사태' 피해…10년간 75명'생산량 증가' 충주사과 가격 하락 전망…변수는 태풍모델 이혜승=작가 하이선…몰입형 디지털 전시 '문 밖의 나' 개관태풍 두 번 강타한 경주 감포항 복구 공사 5년 만에 완료도시 나무 쓰러짐, 사전 예측으로 큰 피해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