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 모임 이후 확진 속출…5인 이상 모임 의심 사례도 집단감염 여파도 계속…전남 섬마을 교회서 10명 확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언 손을 녹이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113명 증가한 45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2021.2.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완화된 15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서면 술집거리 일대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1.2.15/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15일 오후 광주 한 병원 앞에서 환자들이 외래진료를 본 뒤 병원 밖으로 나오고 있다.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해당병원 의료진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2021.2.15/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