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을에서 격돌한 김두관 민주당 후보(사진 왼쪽), 나동연 통합당 후보, ⓒ 뉴스1경남 김해을에서 맞붙은 김정호 민주당 후보(사진 왼쪽), 장기표 통합당 후보.ⓒ 뉴스1관련 키워드415총선415총선화제관련 기사[21대 국회 파워맨] 3선 하태경, 보수 재건 역할 고심 중[21대국회 파워맨] '선거불패' 위성곤 "더 큰 서귀포 만들 것"[21대국회 파워맨] '재대결도 완승' 오영훈 "더 낮은 자세로"선거도 끝났는데…낙선 후보 선행 등 눈길[21대 국회 새얼굴] 이해식, 민주당의 '입'에서 강동의 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