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춘객 드문드문 “텅 빈 벚꽃길 언제 또 찍겠냐”코로나19 청정지역 진해 “걷기도 미안할 정도”28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벚꽃 명소인 여좌천이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폐쇄 되면서 텅 비어있다. 2020.3.28./뉴스1 ⓒ News1 강대한 기자28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벚꽃 명소인 경화역을 찾은 상춘객이 사진을 찍고 있다.2020.3.28./뉴스1 ⓒ News1 강대한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관련 기사軍, 18~22일 태극연습 실시…"북한 위협 대응 능력 강화""목돈 없이 여행" 100억 가로챈 후불제 여행사 대표, 2심도 '징역형'코호트격리 기준·절차 법제화…"동일 감염 수준서만 실시"5월 수원에서 남북 대결?…北 여자축구단 방남, 닷새 뒤 결정된다장동혁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민주당 정권 책임 묻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