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경·이창희, 무소속 출마 의중 정인철·강민국 선관위 조사받아통합당 진주을 예비후보들이 선관위 조사, 공천 재심 신청, 고소·고발 등으로 혼란을 겪고 있다. 사진은 관련 후보들. ⓒ 뉴스1관련 키워드415총선한송학 기자 도서관·수영장 갖춘 복합문화공간 '진주하모니움' 준공…연내 운영진주시 '미래 모빌리티 사업', 지방자치 경영대전 대통령상 수상관련 기사영국 노동당 정부 첫 예산안…부자 증세, 해외 소득 과세이재명, 이번주 연임 도전 공식화…'민생' 메시지 밝힌다이재명 1극체제→ 배현진 "그러다 野이빨 다 뽑혀"· 최민희 "明같은 분 10명 없나"'싹쓸이' 대신 '알짜만'…명분·실리 모두 챙긴 野 원 구성 전략 주효'총선 테마 코인' 크라토스, 빗썸서 100% 급등…'투자 주의보'[특징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