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지 PK를 가다]사천·남해·하동…與 후보 확정, 미래통합당 7명 난립

민주당은 황인성 단수 공천으로 본선 채비
통합당은 3선 여상규 불출마에 7명 도전장

편집자주 ...2020년 4·15 총선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창당과 통합 등 정당 간 움직임과 각 당의 공천심사가 진행되는 등 총선 시계추가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부산·경남은 다가오는 총선의 최대 격전지로 꼽힌다. 뉴스1은 부산 18곳과 경남 16곳 선거구의 주요 후보와 변수를 짚어본다.

본문 이미지 - 자유한국당 3선의 여상규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사천·남해·하동 지역구는 더불어민주당 황인성 예비후보가단수 공천으로 본선 진출이 확정된 가운데, 미래통합당은 7명의 예비후보가 공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사진운 출마 후보자들(무순). ⓒ 뉴스1
자유한국당 3선의 여상규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사천·남해·하동 지역구는 더불어민주당 황인성 예비후보가단수 공천으로 본선 진출이 확정된 가운데, 미래통합당은 7명의 예비후보가 공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사진운 출마 후보자들(무순).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