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85만대 고속도 이용 전망…경부·서해안선 혼잡오후 3~4시 가장 혼잡…오후 11시~자정 해소 예상설날 당일인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왼쪽)·하행선 방향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2026.2.17 ⓒ 뉴스1 황기선 기자(한국도로공사 제공)관련 키워드고속도로귀경길귀성길유채연 기자 진실화해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과거사 진실규명에 맞손"구타로 사망한 친구를 사고사로"…'실로암의 집' 진실규명 신청관련 기사추석 귀경길 지하철·버스 막차, 새벽 1시까지…병원 74곳 24시간 운영1인 가구 밀집 지역부터 귀성길까지…추석 앞두고 치안 총력추석 전후 충남 4개 시군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등 세가지 혜택강원경찰, 설 명절 1만명 투입…"안정적 치안 유지"설 연휴 마침표, 다시 일상으로…밤사이 귀경길 고속도로 '원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