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 양방향 4시간 30분…서해안선 일부 제외 혼잡 없어설 당일 전국 615만대 고속도로 이용…다음날 새벽 정체 풀려설 연휴 셋째 날인 16일 오전 서울 중구 숭례문 인근 도로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2.1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고속도로귀경길귀성길유채연 기자 "아이는 내거야" 엇나간 가족주의…韓 '왕따 부모' 특히 많다"아빠가 좋아? 싸가지 없네"…3살 딸은 아빠를 따돌려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