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해사고에도 신속·투명 대응…성도 개인정보 보호 강화지난 6일 KISA 통보 뒤 악성코드 삭제…외부 접속 차단여의도순복음교회 모습. 2026.10.7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여의도순복음교회개인정보유출주민등록번호정보시스템침해사고한국인터넷진흥원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한승훈 콘텐츠진흥원 상임감사, 공공기관감사협회 감사 선임조계종, 故 명진스님에 종단 최고 법계 '대종사' 추서관련 기사여의도순복음교회도 해킹 당했다…성도 85만명 이름·주민번호 등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