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해킹으로 성도 85만명 생년월일 등 유출…긴급 조치 속 사과

주민번호 변경이력 2629건 등 포함…헌금·급여 자료엔 개인정보 없어
이영훈 목사 "무거운 책임"…사랑의교회도 해킹 정황

본문 이미지 - 여의도순복음교회 ⓒ 뉴스1 김명섭 기자
여의도순복음교회 ⓒ 뉴스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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