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번호 변경이력 2629건 등 포함…헌금·급여 자료엔 개인정보 없어 이영훈 목사 "무거운 책임"…사랑의교회도 해킹 정황여의도순복음교회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여의도순복음교회정보시스템침해개인정보유출이영훈목사보안조치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빅뱅과 태극, 뇌과학과 마음론…현대과학과 동양철학을 함께 살피다전 세계 86개국 132개 도시 무역관이 파악한 세계 시장의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