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교역자 63% "사역 중 성차별 겪었다"…여성 목사 비중은 14%

목회데이터연구소 '넘버즈 334호' 여성 교역자 인식 조사
성도 평가는 긍정적…청빙·처우·사역 배치에서는 차별 경험

본문 이미지 - 한국교회 담임목사의 78%가 여성 교역자가 성별 때문에 차별을 겪는다는 데 동의했다. 성도들의 역량 평가는 높았지만, 여성 교역자의 사역 배치와 처우에서는 제도적·문화적 장벽이 남은 것으로 조사됐다. (제공=목회데이터연구소)
한국교회 담임목사의 78%가 여성 교역자가 성별 때문에 차별을 겪는다는 데 동의했다. 성도들의 역량 평가는 높았지만, 여성 교역자의 사역 배치와 처우에서는 제도적·문화적 장벽이 남은 것으로 조사됐다. (제공=목회데이터연구소)

본문 이미지 - 한국교회 담임목사의 78%가 여성 교역자가 성별 때문에 차별을 겪는다는 데 동의했다. 성도들의 역량 평가는 높았지만, 여성 교역자의 사역 배치와 처우에서는 제도적·문화적 장벽이 남은 것으로 조사됐다. (제공=목회데이터연구소)
한국교회 담임목사의 78%가 여성 교역자가 성별 때문에 차별을 겪는다는 데 동의했다. 성도들의 역량 평가는 높았지만, 여성 교역자의 사역 배치와 처우에서는 제도적·문화적 장벽이 남은 것으로 조사됐다. (제공=목회데이터연구소)

본문 이미지 - 담당 부서는 교회학교가 71%로 가장 많았다. 교구는 23%, 청년부는 20%였다. 성인 대상 사역보다 영유아·아동·청소년 교육 영역에 업무가 몰린 셈이다. (제공=목회데이터연구소)
담당 부서는 교회학교가 71%로 가장 많았다. 교구는 23%, 청년부는 20%였다. 성인 대상 사역보다 영유아·아동·청소년 교육 영역에 업무가 몰린 셈이다. (제공=목회데이터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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