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데이터연구소 '넘버즈 334호' 여성 교역자 인식 조사성도 평가는 긍정적…청빙·처우·사역 배치에서는 차별 경험한국교회 담임목사의 78%가 여성 교역자가 성별 때문에 차별을 겪는다는 데 동의했다. 성도들의 역량 평가는 높았지만, 여성 교역자의 사역 배치와 처우에서는 제도적·문화적 장벽이 남은 것으로 조사됐다. (제공=목회데이터연구소)한국교회 담임목사의 78%가 여성 교역자가 성별 때문에 차별을 겪는다는 데 동의했다. 성도들의 역량 평가는 높았지만, 여성 교역자의 사역 배치와 처우에서는 제도적·문화적 장벽이 남은 것으로 조사됐다. (제공=목회데이터연구소)담당 부서는 교회학교가 71%로 가장 많았다. 교구는 23%, 청년부는 20%였다. 성인 대상 사역보다 영유아·아동·청소년 교육 영역에 업무가 몰린 셈이다. (제공=목회데이터연구소)관련 키워드목회데이터연구소여성교역자한국교회여성안수교회차별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따뜻한 한 끼"…구세군, 거제 집중호우 피해현장 지원'봉은사 前 주지' 명진 스님, 25일 영결·다비식…유족 "프리다이빙 사고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