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지역이 지역에만 머무지 않게…더 넓은 시장과 연결하겠다"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난 14일부터 밀양아리랑 공연, 복합문화공간 '볕뉘' 등 경남 밀양 현장을 돌며 이런 흐름을 점검했다. 앞서 밀양은 2021년 문화도시로 지정된 뒤 최근 2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고 '올해의 문화도시'에도 뽑혔다.농산물 가공 분야에서도 문화도시의 확장 가능성이 드러났다. 서보현 레드에스팜 대표는 얼음골 사과 비품을 술로 만들어 부가가치를 높이는 구상을 제시했다. 그는 농촌 인구 감소와 기후 변화 속에서 비품 처리 방식이 중요한 과제가 됐다고 말했다.관련 키워드밀양문화도시햇살문화도시대학햇살문화캠퍼스청년창업문화도시성과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인구 9만명대 주저앉은 밀양…'반값여행'에 디지털주민증 10만명 돌파K컬처공연 실무자 교육과정 '무료 개설'…6·8·10월 3차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