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문화도시대학이 뿌린 씨앗, 5년만에 밀양의 미래로 성장

최휘영 장관 "지역이 지역에만 머무지 않게…더 넓은 시장과 연결하겠다"

본문 이미지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난 14일부터 밀양아리랑 공연, 복합문화공간 '볕뉘' 등 경남 밀양 현장을 돌며 이런 흐름을 점검했다. 앞서 밀양은 2021년 문화도시로 지정된 뒤 최근 2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고 '올해의 문화도시'에도 뽑혔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난 14일부터 밀양아리랑 공연, 복합문화공간 '볕뉘' 등 경남 밀양 현장을 돌며 이런 흐름을 점검했다. 앞서 밀양은 2021년 문화도시로 지정된 뒤 최근 2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고 '올해의 문화도시'에도 뽑혔다.

본문 이미지 - 농산물 가공 분야에서도 문화도시의 확장 가능성이 드러났다. 서보현 레드에스팜 대표는 얼음골 사과 비품을 술로 만들어 부가가치를 높이는 구상을 제시했다. 그는 농촌 인구 감소와 기후 변화 속에서 비품 처리 방식이 중요한 과제가 됐다고 말했다.
농산물 가공 분야에서도 문화도시의 확장 가능성이 드러났다. 서보현 레드에스팜 대표는 얼음골 사과 비품을 술로 만들어 부가가치를 높이는 구상을 제시했다. 그는 농촌 인구 감소와 기후 변화 속에서 비품 처리 방식이 중요한 과제가 됐다고 말했다.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