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레오 14세가 12일(현지시간) 바티칸시티의 바오로 6세 강당에서 언론인들과 악수하고 있다. 그는 이날 이탈리아 로마에서 활동하는 언론인들과 만나 "말과 이미지의 전쟁에 '아니오'라고 말해야 한다. 전쟁이라는 패러다임을 거부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5.05.12.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영미 기자관련 키워드교황 즉위 미사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관련 기사레오 14세, 첫 성탄 미사서 가자지구 참상 관심 촉구레오 14세 첫 성탄전야 미사…"빈자·이민자 외면은 신에 대한 거부"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첫 해외 순방지는 튀르키예·레바논…화해와 평화 메시지교황, 영성체 차단한 美이민국 구치소에 "영적 필요 존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