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 선종에 애도문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현지시간) 선종했다. 향년 88세. 사진은 교황이 2022년 12월 8일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스파냐 광장에서 열린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기도회에서 전쟁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대해 이야기하며 울고 있는 모습이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교황선종서울대교구정순택대주교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도쿄, 시카고, 런던, 서울 도시는 달라도 부엌의 온기는 같다'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 됐다…임기 3년관련 기사정순택 대주교 "故안성기, 국민배우이자 겸손한 인품 지닌 참다운 스타였다"김수환 추기경 시복 재판 열린다…서울대교구 예비심사 3일 개정식교황 레오 14세 즉위…종교계, 화합에 앞장섰다 [상반기 결산-종교][기자의 눈] '중요한 건 실천' 몸소 보여주고 떠난 프란치스코 교황전국서 이어지는 교황 추모 행렬…정·관·종교계도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