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포용', '검소' 등 가치를 행동으로 옮겨…한국에도 큰 감동선종 후에도 검소를 실천한 교황…정치 지도자들은 그의 '실천' 본받아야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현지시간) 세계 이민·난민의 날을 맞아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전에서 특별미사를 집전하면서 난민 소녀를 위로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특별미사에서 난민·이주민 수용을 거부하는 것은 죄악이라며 포용을 촉구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프란치스코교황선종관련 기사세계청년대회 D-321, 숙박 공급에 학교·성당 동원…"냉방·안전 산 넘어 산" [숙박 없는 K-관광]②교황 "미국 사랑하지만 내겐 더 큰 보편적 사명 있어"李대통령, 오늘 레오 14세 교황과 단독 면담…'방북 요청' 주목'즉위 1년' 레오 14세, 반전 목소리 계속…"죽음 이미지에 체념 말라"'반트럼프' 교황 레오14세, 美 비판 자제 왜?…교회 분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