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승려들, 유산 사적 집행"·"자승스님 메모, 자필 유언장 효력없어"주장1일 참여불교재가연대 교단자정센터가 서울 인사동 모처에서 대한불교조계종에 대해 자승스님의 유산 보존 조치에 대한 내역을 공개하라는 내용으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있다.ⓒ 뉴스1 김정한 기자관련 키워드조계종자승스님참여불교재가연대교단자정센터손상훈김정한 기자 "귀로 듣고 온몸으로 휘감는 먹빛의 반란"…국제 서예교류전 '공명''동화의 거장'이자 언어학자 야코프 그림 사망 [김정한의 역사&오늘]관련 기사'조계종 노조원 폭행' 봉은사 기획국장 "부끄러운 행동…진심으로 사과"'재벌 프로포폴' 병원장, 조계종 '감로수 사업비리' 의혹 고발돼조계종 "자승 전 총무원장 '달력 국고횡령 의혹'은 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