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회사 세우고 5억 받아가…자승 스님과 관계 밝혀야"자승, 배임 혐의 고발됐지만 불기소…조계종 노조 재항고감로수 비리척결을 위한 불교인들이 18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앞에서 자승 전 조계종 총무원장, 박문덕 하이트 회장, 김현수 성형외과 원장의 관계 및 생수사업 수사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6.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