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2월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부제서품식에서 2020년도 천주교 서울대교구 새 사제들이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교구 주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천주교부제서품식사제서품식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농지 전수조사, 농사 안 짓고 딴 데 쓰는 '투기' 가리기 위한 것"李대통령 "주택공급 최대한 신속하게…부동산 투기공화국 벗어날 것"관련 기사서울대교구, 새 사제 17명·부제 11명 탄생한다…총 1009명천주교 마산교구 7일 사제·부제 서품식레오 14세 교황, 사제 32명에 서품…이재현·함현준 부제 포함[뉴스1 PICK]천주교 서울대교구 '부제 서품식'청각장애인 사제 탄생…서울대교구 사제 1000명 시대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