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이재현(왼쪽), 함현준 신부가 교황청립 로마한인신학원 성당에서 첫 미사를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관련 키워드레오 14세 교황사제 32명에 서품이재현·함현준 부제 포함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대중음악 내년 예산안 802억원 편성…'인디음악 허브' 조성에 80억원 배정문체부 출판 645억원 배정 18%↑…8000억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적정한 출판비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