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이재현(왼쪽), 함현준 신부가 교황청립 로마한인신학원 성당에서 첫 미사를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관련 키워드레오 14세 교황사제 32명에 서품이재현·함현준 부제 포함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이탈리아 국보급 이집트 유물 320점 한국 온다…'이집트 대문명전' 2027년 개막아이비, 美 브로드웨이 무대 선다…'시카고' 록시 하트 역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