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길고양이 '고구마' 가족길고양이 고구마와 새끼들(인스타그램 y.un.mango 제공) ⓒ 뉴스1홀로 나타나 집사를 어딘가로 인도하는 길고양이 고구마(인스타그램 y.un.mango 제공) ⓒ 뉴스1A씨는 새끼 4마리 중 2마리는 사라졌고 현재 고구마와 두 마리 새끼가 더 안전한 곳으로 거처를 옮겨 잘 지내고 있다는 근황을 올렸다(인스타그램 y.un.mango 제공). ⓒ 뉴스1A씨는 길고양이었던 망고를 입양해 키우고 있다(인스타그램 y.un.mango 제공) ⓒ 뉴스1비가 오자 A씨가 열어둔 건물 내로 들어와 비를 피하는 새끼 고양이(인스타그램 y.un.mango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고양이반려동물길고양이동물보호동물사랑해피펫한송아 기자 동물원 내실서만 17년…장애 오랑우탄 '백석' 햇빛 누리게 됐다냄새 잡는 참숯 배변봉투…완스파파, 美·日 아마존 동시 진출관련 기사"반려묘도 내장칩 의무화"…국힘 서천호, 동물보호법 개정안 발의인천시수의사회, 정기총회·연수교육…고양이 안과질환 강의 마련'안락사 후유증' 수의사, 스트레스 줄인다…국가가 심리적 부담 완화"반려동물 보호자에 진짜 정보 주고파…강력한 처방전은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