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혈 위험 낮춰 간세포암 완전 절제안양본동물의료센터는 최근 특별한 증상 없이 건강하게 지내던 11살 반려견의 간에서 초음파 검사(오른쪽)로 암을 발견하고 치료한 사례를 공개했다(사진 클립아트코리아(왼쪽), 병원 제공). ⓒ 뉴스1CT 검사로 확인한 간 종괴(병원 제공) ⓒ 뉴스1안양본동물의료센터 의료진은 간 종괴 환견에게 초음파 수술기 '소노큐어'를 사용해 간엽절제술을 진행했다(병원 제공). ⓒ 뉴스1정영은 안양본동물의료센터 외과 과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강아지반려견노령견강아지간암동물병원해피펫한송아 기자 댕냥이와 함께 즐기는 말복…이즈칸, 치킨 선물 이벤트세계적 췌장질환 석학 온다…서울수의임상콘퍼런스 9월 개최관련 기사반려견 다리 수술하며 스케일링까지…콜라겐 적용해 회복 도와"털 빡빡 밀지 마세요"…강아지를 시원하게 하는 건 '바람길'더케어동물의료센터, 반려견 '건강한 노후' 돕는 리뉴독 도입"항암 안 하면 3개월, 치료하면 1년"…강아지 암 치료의 진실"1.5㎏ 소형견도 가슴 안 열었다"…SD동물의료센터, 심장 시술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