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혈 위험 낮춰 간세포암 완전 절제안양본동물의료센터는 최근 특별한 증상 없이 건강하게 지내던 11살 반려견의 간에서 초음파 검사(오른쪽)로 암을 발견하고 치료한 사례를 공개했다(사진 클립아트코리아(왼쪽), 병원 제공). ⓒ 뉴스1CT 검사로 확인한 간 종괴(병원 제공) ⓒ 뉴스1안양본동물의료센터 의료진은 간 종괴 환견에게 초음파 수술기 '소노큐어'를 사용해 간엽절제술을 진행했다(병원 제공). ⓒ 뉴스1정영은 안양본동물의료센터 외과 과장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강아지반려견노령견강아지간암동물병원해피펫한송아 기자 "특이사항, 매우 온순"…귀여운데 안락사 위기 놓인 까만 강아지"아프기 전에 건강검진"…그린벳, 대구 동물병원 참여 확대관련 기사"K-펫산업 동남아로"…한국펫사료협회, 태국서 협력 모색"반려동물 건강, 아프기 전 챙겨요"…그린벳·수의사회 캠페인젠네리아, 반려동물 피부 치료 새 선택지…"효능·임상데이터 중요"유기견 입양한 가수 설아도 함께…시저, 반려문화 확산 나서유기견에 사료, 헌혈견엔 휴식…풀무원·소노펫의 특별한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