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도 사육사도 복지 높인 서울대공원 사례선천적으로 양쪽 하지 장애를 갖고 태어난 오랑우탄 '백석'. 내설에서만 생활하던 백석이는 사육사들의 노력으로 야외 방사장이 생겼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내실에서만 생활하던 백석이 모습(서울대공원 제공) ⓒ 뉴스1지난 24일 야외 방사장에 나와 있던 백석이를 만날 수 있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백석이가 사육사들이 백석이를 위해 야외 방사장에 심어준 블루베리 나뭇잎을 맛보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백석이가 이 자리를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창문으로 사무실에 있는 사육사들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오랜만에 만난 송혜경 교수를 알아본 백석이가 눈을 맞추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강승구 사육사가 백석이의 야외 방사장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지난 24일 서울대공원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동물복지 외부 전문가 자문회의에서 최효정 서울대공원 동물운영팀이 AZA 인증 추진 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지난 24일 서울대공원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동물복지 외부 전문가 자문회의에서 여용구 서울대공원 동물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서울대공원동물원동물복지오랑우탄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진료비 공개해도 동물병원비 안 싸져"…수의사들 반발한 이유"물 많이 먹인다고 좋은 것 아니다"…심부전 반려동물 주의할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