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내실서만 17년…장애 오랑우탄 '백석' 햇빛 누리게 됐다

동물도 사육사도 복지 높인 서울대공원 사례

본문 이미지 - 선천적으로 양쪽 하지 장애를 갖고 태어난 오랑우탄 '백석'. 내설에서만 생활하던 백석이는 사육사들의 노력으로 야외 방사장이 생겼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선천적으로 양쪽 하지 장애를 갖고 태어난 오랑우탄 '백석'. 내설에서만 생활하던 백석이는 사육사들의 노력으로 야외 방사장이 생겼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4일 야외 방사장에 나와 있던 백석이를 만날 수 있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지난 24일 야외 방사장에 나와 있던 백석이를 만날 수 있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본문 이미지 - 백석이가 사육사들이 백석이를 위해 야외 방사장에 심어준 블루베리 나뭇잎을 맛보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백석이가 사육사들이 백석이를 위해 야외 방사장에 심어준 블루베리 나뭇잎을 맛보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본문 이미지 - 백석이가 이 자리를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창문으로 사무실에 있는 사육사들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백석이가 이 자리를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창문으로 사무실에 있는 사육사들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본문 이미지 - 오랜만에 만난 송혜경 교수를 알아본 백석이가 눈을 맞추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오랜만에 만난 송혜경 교수를 알아본 백석이가 눈을 맞추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본문 이미지 - 강승구 사육사가 백석이의 야외 방사장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강승구 사육사가 백석이의 야외 방사장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4일 서울대공원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동물복지 외부 전문가 자문회의에서 최효정 서울대공원 동물기획과장이 AZA 인증 추진 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지난 24일 서울대공원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동물복지 외부 전문가 자문회의에서 최효정 서울대공원 동물기획과장이 AZA 인증 추진 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4일 서울대공원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동물복지 외부 전문가 자문회의에서 여용구 서울대공원 동물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지난 24일 서울대공원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동물복지 외부 전문가 자문회의에서 여용구 서울대공원 동물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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