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통해 반려가족 찾기, 해외 이동봉사도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나민옥 역을 맡은 엄지원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보호동물 입양 홍보를 하고 있다(인스타그램 및 유튜브 채널 갈무리). ⓒ 뉴스1반려견과 함께 하고 있는 엄지원(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반려견과 해외 이동봉사 중인 엄지원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반려동물보호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반려동물 건강·복지 연구 확대해야…민관 협력·진단 표준화 중요""나 육식동물이야" 사료 먹고 눈 휘둥그레…고양이 광고에 웃음관련 기사"예방 통한 동물복지"…돼지 백신·반려동물 구충 이끈 베링거 30년로얄캐닌의 한국 홀릭…"건강한 펫푸드 연구개발 55년, 신뢰 쌓아"'상아탑 대신 현장' 뛰어든 송우진 수의사…생존율 7% 강아지 살려"반려동물 보호자에 진짜 정보 주고파…강력한 처방전은 공감"지도책 아닌 내비 켠 헬릭스…동물 종양 치료, 골든타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