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개식용 금지' 촉구 기자회견동물보호단체들이 16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누렁이 대학살 추모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동물단체는 초복인 16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국회는 국민 염원인 개식용 금지를 위해 개를 가축에서 제외하라"고 주장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이슈초복복날강아지개축산법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궁팡스쿨' 박다예·강지아·이기쁨·남예림, 미녀 수의사 출격우리 강아지, 혹시 피부염?…한국조에티스, 긁지말개 캠페인 진행관련 기사[최기자의 동행]"모든 생명에게 친절한 복날, 가능할까?"저무는 2019년 황금돼지의 해…동물계 10대 뉴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