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자의 동행]"모든 생명에게 친절한 복날, 가능할까?"

동물권단체 하이 '제철과일로 복날 보내기' 제안

편집자주 ...반려동물 양육인구 1000만명 시대. 전국 각지에서는 하루가 멀다하고 반려동물 관련 행사가 열립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진정 기미를 보이면서 중단됐던 행사들도 속속 재개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꼭 가보고 싶은 행사인데 거리가 너무 멀거나 시간대가 맞지 않아 놓치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이런 행사들을 '최기자'가 대신 가서 생생하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동물 구조 현장이나 야생동물 등 '생명'과 관련된 현장은 어디라도 달려가겠습니다.

본문 이미지 - 동물권단체 하이 활동가들이 초복을 하루 앞둔 1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앞에서 '모든 생명에게 친절한 복날을'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0.7.15/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동물권단체 하이 활동가들이 초복을 하루 앞둔 1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앞에서 '모든 생명에게 친절한 복날을'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0.7.15/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동물권단체 하이 활동가들이 초복을 하루 앞둔 1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앞에서 '모든 생명에게 친절한 복날을' 손팻말을 들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동물권단체 하이 활동가들이 초복을 하루 앞둔 1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앞에서 '모든 생명에게 친절한 복날을' 손팻말을 들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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