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행동 카라, 새끼 앞에서 어미견 도살자 검찰 고발동물권행동 카라 회원들이 23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에서 동물학대 엄벌 및 누렁이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0.4.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슈개식용강아지개동물학대동물권행동카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궁팡스쿨' 박다예·강지아·이기쁨·남예림, 미녀 수의사 출격우리 강아지, 혹시 피부염?…한국조에티스, 긁지말개 캠페인 진행관련 기사"서울 강남에 개농장 있어요"…그들의 끈질긴 외침에 생긴 변화"개식용 종식법 제정에 기여"…동물자유연대, 국제단체 상 받는다고양이 신경근육병증 논란 확산…美 동물 사료 리콜 사례 재조명[인터뷰]'누렁이' 감독 "반려견·식용견 똑같아…개식용 산업 미래에 대한 결정 내려야"동물병원에 '개식용 종식' 포스터 부착한다…수의사회-동물단체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