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도 실견 대신 모형 사용…업계 자정 필요미용 실습 때 많이 동원되는 품종 중 하나인 푸들 강아지. 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반려견반려동물강아지애견미용사반려견스타일리스트동물복지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아시아 최초 CCRVT 1기 과정 진행…동물재활 인력 양성 본격화"반려동물 건강·복지 연구 확대해야…민관 협력·진단 표준화 중요"관련 기사"두 번 버려졌던 강아지"…11살 두부, 보호자와 하늘을 날다"나보다 목 길다"…SNS 달군 '가짜 말티즈' 두부"기계 아닌 사람이 지킨 밤"…22만명 울린 동물병원의 새벽"겨우 6살에 집·요리사까지"…SNS 뒤집은 전업 강아지 세계관'안락사 후유증' 수의사, 스트레스 줄인다…국가가 심리적 부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