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도 실견 대신 모형 사용…업계 자정 필요미용 실습 때 많이 동원되는 품종 중 하나인 푸들 강아지. 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반려견반려동물강아지애견미용사반려견스타일리스트동물복지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진료기록 교부 의무화"…동물권변호사단체, 수의사법 헌법소원"미래 준비하는 고양이 의학"…퀴즈쇼·사진전, 볼거리 다양했던 KSFM관련 기사"동물 보호한다더니 돈 장사"…신종 펫숍 피해 국회서 폭로"잘한다~" 칭찬에 자동 공연…90만 명 홀린 '분홍소시지 춤' 강아지"美 수의사 처방 1위"…내외부구충제 '심패리카 트리오' 3월 출시안락사 권고 대신 버텼다…브루셀라 구조견들, 8개월 격리 속 희망문 열리면 집에 놀러 오는 옆집 강아지…"최고의 이웃사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