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도 실견 대신 모형 사용…업계 자정 필요미용 실습 때 많이 동원되는 품종 중 하나인 푸들 강아지. 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반려견반려동물강아지애견미용사반려견스타일리스트동물복지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아시아고양이수의학회, 홈페이지 개설…10월 중국서 첫 학술대회"줄기세포 치료, 犬 심장병 진행 늦춰…증상 없을 때 골든타임"관련 기사"관객이 있어야 먹어요"…진도믹스 식사법에 웃음 터졌다"18살 믿기지 않는다"…'요란미' 폭발한 푸들 영상 화제"두 번 버려졌던 강아지"…11살 두부, 보호자와 하늘을 날다"나보다 목 길다"…SNS 달군 '가짜 말티즈' 두부"기계 아닌 사람이 지킨 밤"…22만명 울린 동물병원의 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