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도 실견 대신 모형 사용…업계 자정 필요미용 실습 때 많이 동원되는 품종 중 하나인 푸들 강아지. 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반려견반려동물강아지애견미용사반려견스타일리스트동물복지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VR로 펫푸드 연구소 체험"…우리와주식회사, 케이펫페어 참가퇴역 경주마 10마리 중 3마리 하늘로…"이력관리체계 강화해야"관련 기사이빨 드러내던 개가 웃었다…줄 풀리면 '딴 개' 되는 대봉이[기자의눈]"네로야, 이제 학대범은 개 못 키우게 할 수 있대""집 안에서 살아본 적 없어요"…차에서 구조된 리트리버 근황아기 울면 달래주고 장난감 놀이까지…든든한 육아도우미견"관객이 있어야 먹어요"…진도믹스 식사법에 웃음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