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창·김수철·차민영 등 10명 참여…故 안성기 발자취 예술 언어로 풀어내부산 해운대구 뮤지엄 원 12월 27일까지특별전 '영화와 현대미술-안성기를 기리며' 포스터 (뮤지엄 원 제공)차민영-'Sharing the Breath: 코스믹 시그널' (뮤지엄 원 제공)설치미술가 차민영 (뮤지엄 원 제공)관련 키워드영화와현대미술안성기를기리며안성기뮤지엄원구본창김수철차민영김정한 기자 2030 관심 속 '230배' 폭증…앤 카슨 작품들, 노벨문학상 특수 제대로 탔다"뉴스 기사 보호와 적법한 활용 모색"…'AI 페스타 26'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