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관심 속 '230배' 폭증…앤 카슨 작품들, 노벨문학상 특수 제대로 탔다

교보문고, 나흘간 230.3배 증가…예스24, 연간 누적 대비 39배 상승
2030세대 구매 주도

본문 이미지 - 9일 서울시내 한 대형서점에 2026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캐나다 시인 앤 카슨의 서적이 진열돼있다. 스웨덴 한림원은 지난 8일 오후(한국 시각)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캐나다 출신 고전문헌학자이자 시인인 앤 카슨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2026.10.9 ⓒ 뉴스1 박세연 기자
9일 서울시내 한 대형서점에 2026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캐나다 시인 앤 카슨의 서적이 진열돼있다. 스웨덴 한림원은 지난 8일 오후(한국 시각)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캐나다 출신 고전문헌학자이자 시인인 앤 카슨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2026.10.9 ⓒ 뉴스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빨강의 자서전' (한겨레출판 제공)
'빨강의 자서전' (한겨레출판 제공)

본문 이미지 - 캐나다 시인 앤 카슨(76·Anne Carson)이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웨덴 한림원은 8일 오후(한국 시각)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캐나다 출신 고전문헌학자이자 시인인 앤 카슨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앤 카슨이 지난 2023년 10월 26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아에기시오아에 있는 자택 밖에 앉아 있는 모습. 2026.10.9 ⓒ 로이터=뉴스1
캐나다 시인 앤 카슨(76·Anne Carson)이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웨덴 한림원은 8일 오후(한국 시각) 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캐나다 출신 고전문헌학자이자 시인인 앤 카슨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앤 카슨이 지난 2023년 10월 26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아에기시오아에 있는 자택 밖에 앉아 있는 모습. 2026.10.9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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