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막 내려…패트릭 리 총괄 디렉터 "행사 커질수록 한국의 저력 느껴져"내년 '동대문 DDP'로 옮겨 행사 이어가…키아프와 동행 지속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FRIEZE SEOUL 2026'(프리즈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9.2 ⓒ 뉴스1 김도우 기자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FRIEZE SEOUL 2026'(프리즈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9.2 ⓒ 뉴스1 김도우 기자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FRIEZE SEOUL 2026'(프리즈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9.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프리즈서울유영국김정한 기자 '퇴임 앞둔' 김성희 국현 관장 "S 등급…모든 에너지 쏟아 후회 없어"(인터뷰)잉글랜드에서 인류 역사상 최초의 풋볼 리그 개막 [김정한의 역사&오늘]관련 기사"미술시장 새 활력"…키아프, 백남준 작품 거액 판매·8만 명 동원서울 전역 141개 예술공간 잇는다…'서울아트위크' 31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