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막 내려…패트릭 리 총괄 디렉터 "행사 커질수록 한국의 저력 느껴져"내년 '동대문 DDP'로 옮겨 행사 이어가…키아프와 동행 지속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FRIEZE SEOUL 2026'(프리즈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9.2 ⓒ 뉴스1 김도우 기자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FRIEZE SEOUL 2026'(프리즈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9.2 ⓒ 뉴스1 김도우 기자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FRIEZE SEOUL 2026'(프리즈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9.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프리즈서울유영국김정한 기자 "시민 37인과 함께 부르는 정조의 효심"…창작오페라 '왕의 별' 쇼케이스듀폰, 인공 섬유 나일론 스타킹 최초 시판 [김정한의 역사&오늘]관련 기사"미술시장 새 활력"…키아프, 백남준 작품 거액 판매·8만 명 동원서울 전역 141개 예술공간 잇는다…'서울아트위크' 31일 개막"더 큰 미래로"…'키아프·프리즈 서울' 성료 속 새로운 내일 모색(종합)"한국 문화적 위상 높였다"…'프리즈 서울 2025' 성황리에 폐막한국 근현대미술사 120년의 맥…끄집어 낼 낯선 韓초현실주의도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