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임기 마치고 17일 퇴임…"韓 미술 세계화 담론, 계속 이어져야" "데이미언 허스트, 작품 2점 기증키로…유례없는 일에 큰 보람"
7일,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이 3년 임기의 관장직 퇴임을 앞두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9.07. ⓒ 뉴스1 김정한 기자
데이미언 허스트가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을 약속한 회화 2점. 《아름답게 폭발하는 막무가내 대혼란과 광기, 무지개의 소용돌이 그리고 죽음의 화산 페인팅》, 1999, 캔버스에 가정용 유광 페인트, 전기 모터, 직경 365.8 cm. (욎쪽)과 《인간은 끝내 아무것도 알 수 없을 것이니》, 2008, 캔버스에 유화 물감, 삼면화, 각: 203.2 × 129.5 cm.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7일,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이 3년 임기의 관장직 퇴임을 앞두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데이미언 허스트가 기증하기로 한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2026.09.07. ⓒ 뉴스1 김정한 기자
7일,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이 3년 임기의 관장직 퇴임을 앞두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9.07. ⓒ 뉴스1 김정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