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훈 한국화랑협회 회장 "전시장 구성 전면 개편하고 동선 대폭 확장"'키아프 서울' 개막 기자간담회이성훈 한국화랑협회 회장이 2일 서울 코엑스에서 '키아프 서울 2026' VIP 개막 직후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Kiaf SEOUL 2026(키아프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9.2 ⓒ 뉴스1 김도우 기자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Kiaf SEOUL 2026(키아프 서울)’에서 관람객들이 전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9.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성훈한국화랑협회키아프김정한 기자 "시민 37인과 함께 부르는 정조의 효심"…창작오페라 '왕의 별' 쇼케이스듀폰, 인공 섬유 나일론 스타킹 최초 시판 [김정한의 역사&오늘]관련 기사"미술시장 새 활력"…키아프, 백남준 작품 거액 판매·8만 명 동원"18개국 175화랑 참여, 국내 최대 미술 장터"…'25주년 키아프 서울' 막 올린다'공존'과 '시선의 확장'…'키아프·프리즈 서울 2026' 9월 동시 개막"韓 미술생태계 활성화 공동 모색"…화랑협회, 메네나협회와 MOU 체결"미술·관광, 협력 체계 구축"…'K아트', 글로벌 시장 향해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