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프·프리즈 상생 위한 협력 관계 지속"서울 코엑스 9월 2일 개막…프리즈 5일·키아프 6일까지19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키아프 서울과 프리즈 서울 공동 기자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2026.0819. ⓒ 뉴스1 김정한 기자관련 키워드키아프프리즈코엑스김정한 기자 한국문인협회 前 이사장 신세훈 시인 별세…향년 85세"삶을 힘들지만 결국 따뜻하다"…'데뷔 50년' 김원숙, 개인전 '영원한 봄' 개최관련 기사디자인마이애미 서울, 전시 넘어 거래의 장으로…'컬렉터블 페어' 확대"따로 또 같이" 내년 프리즈는 'DDP'로…키아프는 '코엑스'서 계속피아니스트 조성진, 아트페어 키아프서 만난다…'키아프 클래식' 9월 4일 코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