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회관당 최대 1000만원…공연 관람료 할인 지원서울·인천·경기 제외 문예회관, 10일부터 신청문화체육관광부가 9월부터 비수도권 문예회관에서 공연 관람료 1만원 현장할인을 지원한다. 10일부터 참여 문예회관을 모집해 회관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관련 키워드문체부공연관람료현장할인비수도권문예회관공연예술관람료지원박정환 문화전문기자 AI 활용 음악의 신탁기준 마련한다…22일 국회 토론회밀라노·파리서 '2026 한복 해외거점 프로모션'…한복 5개사 참여관련 기사공연 할인권 22만장 배포…9월부터 매주 화요일 발급영화 6천원 할인권 450만장부터 공연 암표 근절까지 [하반기 달라지는 것들]취약계층 문화누리카드 15만원 지급…청소년과 60대초반은 16만원코로나에 파탄난 예술계, 문체부 추경예산의 절반 수혈한다(종합)예술계 정상화 위해 1569억원 붓는다…문체부 추경예산의 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