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회관당 최대 1000만원…공연 관람료 할인 지원서울·인천·경기 제외 문예회관, 10일부터 신청문화체육관광부가 9월부터 비수도권 문예회관에서 공연 관람료 1만원 현장할인을 지원한다. 10일부터 참여 문예회관을 모집해 회관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관련 키워드문체부공연관람료현장할인비수도권문예회관공연예술관람료지원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남화연, 시간과 몸의 관계를 '낮잠'으로 확장하다음악가 8명의 기준음 찾기…클래식·재즈·국악의 경계를 넘다관련 기사영화 6천원 할인권 450만장부터 공연 암표 근절까지 [하반기 달라지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