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우 차관 "예술뉴딜로 대공황 견뎌낸 잭슨폴록처럼 마중물 기대"창작준비금, 공연예술계 일자리, 공공미술프로젝트 등 1569억원오영우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8일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극복 예술계 생태계 정상화를 위한 하반기 지원 확대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뉴스1예술분야 3차추경 증액사업ⓒ 뉴스1공공미술 프로젝트 주요 사례ⓒ 뉴스1https://covid19.artnuri.or.kr/ ⓒ 뉴스1관련 키워드문체부 문화·예술 분야에 "추경 예산 절반" 투입박정환 문화전문기자 AI 활용 음악의 신탁기준 마련한다…22일 국회 토론회밀라노·파리서 '2026 한복 해외거점 프로모션'…한복 5개사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