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내국인, 목요일은 외국인…70분간 대극장·연습실·옥상 전망대 안호상 "공연 제작 현장과 극장 매력 깊이 이해하길"
세종문화회관이 공연장 무대 뒤와 예술단 연습실, 옥상 전망대를 둘러보는 '세종 백스테이지 투어'를 기존 외국인 대상에서 7월부터 내국인까지 참여 범위를 넓혔다. 투어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에 70분간 진행한다. 화요일은 내국인, 목요일은 외국인이 참여할 수 있다. (제공=세종문화회관)
세종문화회관이 공연장 무대 뒤와 예술단 연습실, 옥상 전망대를 둘러보는 '세종 백스테이지 투어'를 기존 외국인 대상에서 7월부터 내국인까지 참여 범위를 넓혔다. 투어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에 70분간 진행한다. 화요일은 내국인, 목요일은 외국인이 참여할 수 있다. (제공=세종문화회관)
세종문화회관이 공연장 무대 뒤와 예술단 연습실, 옥상 전망대를 둘러보는 '세종 백스테이지 투어'를 기존 외국인 대상에서 7월부터 내국인까지 참여 범위를 넓혔다. 투어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에 70분간 진행한다. 화요일은 내국인, 목요일은 외국인이 참여할 수 있다. (제공=세종문화회관)
세종문화회관이 공연장 무대 뒤와 예술단 연습실, 옥상 전망대를 둘러보는 '세종 백스테이지 투어'를 기존 외국인 대상에서 7월부터 내국인까지 참여 범위를 넓혔다. 투어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에 70분간 진행한다. 화요일은 내국인, 목요일은 외국인이 참여할 수 있다. (제공=세종문화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