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대상 세종문화회관 백스테이지·감사의 정원 코스 경험·파이프 오르간·무용단 연습 직관…광화문, 고부가 관광 콘텐츠로 부상예전 소극장이었던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세종문화회관을 나와서 시작한 백스테이지투어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세종문화회관의 외벽의 격자 문양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박쥐 문양은 행운의 상징이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무대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파이프 오르간ⓒ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비전통 극장인 S씨어터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백스테이지투어를 하면 무용단 연습실 견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서울관광재단서울여행서울관광세종문화회관광화문여행백스테이지투어공연백스테이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백두대간 보며 수영할까"…하이원, 해발 800m 인피니티풀 연다"구마모토 지진 또 올까 겁나"…'10년 전 악몽'에 여행업계 예의주시관련 기사"강원 호수 매력 알린다"…강원관광재단, 국회의원회관서 홍보부스 운영취약계층 아동 위한 '행복여행' 본격 운영전주시 완산구 관광매력도 '전국 4위'…외국인 방문객 수 62% 증가'여행은 강원'…강원관광재단, 서울 명동서 18개 시·군 관광 홍보"명동·경복궁 넘어 북한산까지"…외국인 관광객, 서울여행 지도 넓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