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세종문화회관 백스테이지…"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뒤지지 않네"

외국인 대상 세종문화회관 백스테이지·감사의 정원 코스 경험
·파이프 오르간·무용단 연습 직관…광화문, 고부가 관광 콘텐츠로 부상

본문 이미지 - 예전 소극장이었던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예전 소극장이었던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세종문화회관을 나와서 시작한 백스테이지투어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세종문화회관을 나와서 시작한 백스테이지투어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세종문화회관의 외벽의 격자 문양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세종문화회관의 외벽의 격자 문양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박쥐 문양은 행운의 상징이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박쥐 문양은 행운의 상징이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무대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파이프 오르간ⓒ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무대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파이프 오르간ⓒ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비전통 극장인 S씨어터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비전통 극장인 S씨어터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백스테이지투어를 하면 무용단 연습실 견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백스테이지투어를 하면 무용단 연습실 견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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