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스퀘어 별관 모두미술공간 8월 21일까지20일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미디어 술래'전 전시 전경. 최인경 대리가 도슨트를 진행하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20일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미디어 술래'전 전시 전경. 곽요한 작가가 AI로 제작한 영상물을 선보이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20일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미디어 술래'전 전시 전경. 김유석 작가가 '식물 로봇'을 선보이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박성민 작가의 '퍼포먼스'에서 (안무) 강혜라, (연주 공민배, 김윤세, 이현성, 장미솔이 새로운 차원의 예술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제공)20일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미디어 술래'전 전시 전경. 박은영 작가가 투명 구체의 인터랙티브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관련 키워드미디어술래모두미술공간곽요한김유석박성민박유석박은영이요김정한 기자 나일강의 지배자 이집트, 아스완 댐 완성 [김정한의 역사&오늘]韓 밴드 '리도어', 세계적 기타 브랜드 '펜더' 차세대 아티스트 선정관련 기사장애예술과 디지털기술의 접점을 찾다…'미디어 술래'전 16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