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이 온다'·'작별하지 않는다'는 “한 쌍의 책""한국 역사만 아냐... 반복되는 인간 폭력과 애도 썼다"작가 한강이 12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에서 열린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 ‘작가와의 대화’ 행사에 참석해 프랑스 언론인 로르 아들레르와 ‘어떻게 눈 위에 흔적을 남길 수 있을까?’를 주제로 대담하고 있다. (아비뇽 페스티벌 공식영상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3 ⓒ 뉴스1 이준성 특파원관련 키워드한강아비뇽이준성 특파원 [뉴스1 PICK] 프랑스 2차 대규모 시위…상점엔 방어벽, 거리엔 물대포[르포] "선생님도, 의자도 부족해요"… 佛 학생들이 거리로 나온 이유관련 기사'佛 명배우' 이자벨 위페르 "아비뇽→한국…장소 어디든 한강 문장은 강렬"(종합)한강 작품을 낭독극으로…'새' 이혜영 "두려웠지만 좋았다, 韓 관객 덕분"SPAF 20편 구성…해외 초청·협력예술가·창작랩 한자리한강 '작별하지 않는다'도 무대에…10월 서울국제공연예술제, 벌써 기대감 UP아비뇽 교황청 궁전에 내린 한강의 눈…두 언어로 읽은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