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올해 아비뇽 페스티벌 '공식 초청 언어' 선정이자람 '눈, 눈, 눈'·무용 '1도씨' 등 9개 작품 초청돼소리꾼 이자람(예술경영지원센터 제공)구자하 작가의 '하리보 김치' 중 장면(예술경영지원센터 제공)기자간담회 참석자들 단체 사진(예술경영지원센터 제공)관련 키워드아비뇽페스티벌예술경영지원센터서울국제공연예술제이자람한강작별하지않는다눈눈눈정수영 기자 "리얼리 리얼리" 떼창…'위너·소유' K팝, 멕시코시티 달궜다유니버설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10월 개막…4년 만의 귀환관련 기사佛 아비뇽 홀린 이자람의 판소리 '눈, 눈, 눈'…10월 LG아트센터 귀환한강 '작별하지 않는다'도 무대에…10월 서울국제공연예술제, 벌써 기대감 UP한강 '작별하지 않는다'부터 이자람까지…佛 아비뇽에 한국어 울린다한국어, 아비뇽 페스티벌 공식 '초청언어' 선정…역대 네번째예술산업아카데미, '공연예술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양성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