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올해 아비뇽 페스티벌 '공식 초청 언어' 선정이자람 '눈, 눈, 눈'·무용 '1도씨' 등 9개 작품 초청돼소리꾼 이자람(예술경영지원센터 제공)구자하 작가의 '하리보 김치' 중 장면(예술경영지원센터 제공)기자간담회 참석자들 단체 사진(예술경영지원센터 제공)관련 키워드아비뇽페스티벌예술경영지원센터서울국제공연예술제이자람한강작별하지않는다눈눈눈정수영 기자 "원시 탈부터 LED 탈까지…60분간 韓 전통 확 비틀고 바꿉니다"(종합)한강 '작별하지 않는다'부터 이자람까지…佛 아비뇽에 한국어 울린다관련 기사한강 '작별하지 않는다'부터 이자람까지…佛 아비뇽에 한국어 울린다한국어, 아비뇽 페스티벌 공식 '초청언어' 선정…역대 네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