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내건 국제 콩쿠르' 조수미 "상주고 끝나선 안돼…젊은 성악가들 무대로"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결선 열려…“한국 성악가들 이미 세계 최고"
"내가 없어도 콩쿠르는 남았으면…젊은 음악가 위한 유산 되길"

본문 이미지 - 소프라노 조수미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솔로뉴 지방 페르테 앵보 성에서 열린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결선 무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수미는 이날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 수훈 당시 착용했던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2026.7.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소프라노 조수미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솔로뉴 지방 페르테 앵보 성에서 열린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결선 무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수미는 이날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 수훈 당시 착용했던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2026.7.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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