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결선 열려…“한국 성악가들 이미 세계 최고""내가 없어도 콩쿠르는 남았으면…젊은 음악가 위한 유산 되길"소프라노 조수미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솔로뉴 지방 페르테 앵보 성에서 열린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결선 무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수미는 이날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 수훈 당시 착용했던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2026.7.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관련 키워드조수미이준성 특파원 [뉴스1 PICK] 92% 가려진 태양…그날 저녁, 모두가 하늘을 봤다[뉴스1 PICK] 9만2000명이 함께 부른 '아리랑'…BTS가 뒤흔든 파리의 밤관련 기사조수미, 데뷔 40주년 베를린 필하모니 특별공연…독일 팬 홀린다'인턴' 최민식 "한소희, 노래할 땐 조수미·춤 출 땐 마돈나" 폭풍 칭찬SSG닷컴, '소프라노 조수미 데뷔 40주년 기념메달' 판매조폐공사 '소프라노 조수미 세계무대 데뷔 40주년' 기념메달 출시백건우·선율·황수미 총출동…마포아트센터 '제11회 M 클래식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