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결선 열려…“한국 성악가들 이미 세계 최고""내가 없어도 콩쿠르는 남았으면…젊은 음악가 위한 유산 되길"소프라노 조수미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솔로뉴 지방 페르테 앵보 성에서 열린 제2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결선 무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수미는 이날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 수훈 당시 착용했던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2026.7.11 ⓒ 뉴스1 이준성 특파원관련 키워드조수미이준성 특파원 [르포] "선생님도, 의자도 부족해요"… 佛 학생들이 거리로 나온 이유[뉴스1 PICK] 6·25전쟁 전사자 267명 이름 새긴 佛…“잊혀야 할 전쟁 없다”관련 기사AI가 연주자에 맞춰 협연…KAIST '재즈 AI 아티스트' 무대에경기도, 10~11월 파주·고양서 평화·생태 축제 'DMZ OPEN 페스티벌'세계적 하모니시스트 박종성 속초 온다…31일 '하모니카 랩소디'이승철 쇼·매직 콘서트…추석 연휴 볼만한 TV 프로그램은AI 기자가 보도하고 AI 조수미와 대화까지…'에이스페어' 채운 AI[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