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청주박물관 청명관 대강당, 7월 10일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 뉴스1 최지환 기자유홍준 관장 강연 포스터(국립청주박물관 제공)관련 키워드유홍준국립중앙박물관국중박국립청주박물관전통공예정수영 기자 '친일 유묵' 출품에 90도 사죄한 유홍준…사퇴 압박엔 '묵묵부답'(종합)가격제안서 파쇄한 특혜 의혹에 유홍준 "보고만 받았다, 후속 조치할 것"관련 기사추미애·유홍준 '사과 또 사과'…국감 3주차 첫날 여야 곳곳 충돌(종합)'친일 유묵' 출품에 90도 사죄한 유홍준…사퇴 압박엔 '묵묵부답'(종합)가격제안서 파쇄한 특혜 의혹에 유홍준 "보고만 받았다, 후속 조치할 것"관람객 세계 3위 올랐지만…국중박, '친일파 유묵' 전시 등 국감서 뭇매 예고국중박 뒤집은 '친일파 글씨', 유홍준 관장 개인 소장품이었다